홈런왕 이승엽선수 치료기
 
허리통증 안녕~ 허리 근육통증에 시달리던 이승엽(32,요미우리)이 팀 훈련에서 홈럼타구 7개를 터트리며 부상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습니다. 이승엽은 22일 일본 가고시마 가모이케 구장에서 비로 취소된 자체 청백전 대신 열린 팀 타격훈련에서 67개의 공가운데 오른쪽과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홈런 타구를 2개씩, 우중월 3개 등 모두 7개의 홈런을 쏘아올렸다. 수비와 주루 플레이에서도 이승엽은 예정된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.
 
 
3 신문 김태균선수와 대표원장의 사진입니다. 2011/1/31 6430
2 신문 2009년 치료차 래원한 이상민선수와 대표원장의 사진입니다. 2011/1/31 6339
1 신문 홈런왕 이승엽선수 치료기 2007/9/10 6186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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